건강검진을 하면 거의 대부분이 소변검사를 하게 됩니다. 그런데 소변검사 안내 시 첫소변은 빼고 중간뇨로 컵의 1/3만큼만 받으라고 하는데요, 이번 글에서는 소변검사에서 왜 첫 소변을 빼고 받는 것인지 이유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.
소변검사를 하는 이유?
소변검사로 간단하게 현재 몸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 피를 뽑거나 엑스레이나 ct같이 방사선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되니 안전하고, 수치로 몸을 확인할 수 있어 가장 기본적인 검사도구가 됩니다.
소변에는 눈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수많은 요소들이 들어있습니다. 단백질, 세균, 피 등 여러 성분의 유무를 통해 몸의 상태가 어떤지 체크할 수 있습니다.
첫 소변을 빼는 이유?
소변을 요기에 담을 때 첫소변을 빼는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. 첫째, 요도의 상피세포가 들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입니다. 소변을 분석하는 중에 큰 세포가 포함되어있으면 정확한 분석이 힘들게 됩니다.
둘째, 요도 끝부분에 맺힌 소변에는 상재균이 오랫동안 존재하면서 증폭되었을 가능성 있습니다. 그러므로 첫소변을 포함해 분석하다보면 균의 양을 실제보다 더 높게 측정하게 되어 질환 감염을 오진할 수 있습니다. 그러므로 소변을 정확하게 분석하기 위해 첫 소변을 빼야하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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